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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2 ChurchIN2 Church - Celebrating Together, Suffering Togeth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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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elebrating Together, Suffering Togethe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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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년 11월 1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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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Nov 2011 18:25:28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니카라과에서 온 편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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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5월부터 10월까지의 우기를 뒤로 하고 11월 비가 뚝 그쳤습니다. 10일 동안 쉬지 않고 비가 내려 크고 작은 많은 사고 들이 있었는데요. 특별기도 부탁 후 바로 다음 날 잠깐 비가 멈췄었습니다. 기도의 힘이 살리는 힘이 있고, 어둠가운데서도 생명을 줍니다.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11월 6일 주일에 있었던 대통령 선거는 지난 대통령이었던 &#8220;다니엘 오르테가&#8221;가 또 다시 당선 되었습니다. <p><a class="more-link" href="http://km.in2church.org/?p=1485"><span>Read more</span></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5월부터 10월까지의 우기를 뒤로 하고 11월 비가 뚝 그쳤습니다. 10일 동안 쉬지 않고 비가 내려 크고 작은 많은 사고 들이 있었는데요. 특별기도 부탁 후 바로 다음 날 잠깐 비가 멈췄었습니다. 기도의 힘이 살리는 힘이 있고, 어둠가운데서도 생명을 줍니다.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p>
<p><a href="http://km.in2church.org/images/uploads/2011/11/06.MAY_.2011-114.jpg"><img alt=""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488" height="317" src="http://km.in2church.org/images/uploads/2011/11/06.MAY_.2011-114.jpg" title="06.MAY.2011 114" width="250" /></a>11월 6일 주일에 있었던 대통령 선거는 지난 대통령이었던 &ldquo;다니엘 오르테가&rdquo;가 또 다시 당선 되었습니다. 혹시 이 사람이 낙선 되면 큰 대모가 일어날 것을 우려했었고, 당선이 되면 국민들의 폭동을 걱정했었으나. 비교적 조용하게 니카라과는 또 다른 독재정권에 적응하고 있는 듯 보입니다. 그런데 11월 9일 오후 마나과, 산 마르코스, 그리고 우리 동네 히노테페에서 여당 산디니스타(공산당) 와 두번째로 많이 득표 한 독립 자유당의 분쟁이 있었습니다. 부정 투표에 대한 의혹을 품고 재선거를 요구하는 독립 자유당과 산티니스타의 분쟁이었습니다. 니카라과 북부 지역에서는 이로 인해 5명의 사망자가 생겼습니다. 지난 30여 년 동안 달러 환율이 한번도 내린 적 없이 꾸준히 올라가고 있으며, 경제 상황은 10년-20년 후퇴 된 상황입니다. 게다가 다니엘의 부인이 사탄 숭배자라는 것은 공공연히 알려진 사실입니다. 니카라과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하나님께서 이 땅과 백성을 불쌍히 여겨주사 분열된 것이 하나되는 회복과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어쩌면 지금 당장, 향후 몇 년간 희망의 빛이 보이지 않아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CCA에서 무럭무럭 말씀과 하나님 성품으로 자라가고 있는 아이들을 바라볼 때 희망은 배가가 됩니다. 10년 20년 30년 교육과정을 마치고 사회 각 영역의 리더로 자라난 하나님의 자녀들이 니카라과와 열방을 믿음, 소망, 사랑으로 변화 시킬 것입니다. 이미 변화는 시작되었고, 하나님의 손안에 있음을 믿습니다.</p>
<p><a href="http://km.in2church.org/images/uploads/2011/11/TICA-006.jpg"><img alt="" class="alignright size-full wp-image-1489" height="188" src="http://km.in2church.org/images/uploads/2011/11/TICA-006.jpg" title="TICA 006" width="250" /></a>CCA는 11월 24일 종업식을 합니다. 지금 한참 학기말 준비로 우리 선생님들이 신이 났습니다. 퇴근시간과 상관 없이 자발적으로 최선을 다해 아이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저의 과거 교사 시절을 기억해 보았습니다. 사명감 보다는 생존 수단으로, 청지기 정신보다는 경쟁 의식으로, 사랑하는 마음보다는 의무감으로, 수많은 잡일과 서류 작업, 행사 준비 등등으로 저녁 9-10시는 기본이요. 심지어 새벽 1-2시까지 근무를 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깨닫고 새 마음 새 부대로 새롭게 아이들을 섬길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그러나 CCA의 1년 차 초임교사부터 5년 차 교사들은 사명감과 청지기 정신 그리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이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깜깜한 저녁까지 일하고 피곤해 하는 선생님들의 뒷모습이 안쓰럽기도 하고, 무리해서 일하지 않기를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보시기에 작은 일에 충성한 착하고 충성된 종으로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하는 축복을 주실 것을 바라봅니다. KINDER는 졸업식을 준비합니다. 졸업장과 행사 준비, 각 반 발표회 등 모든 과정과 2012학년도 새학년 준비(신입생 관리, 교복 신청, 교과서 준비, 교재교구, 교실 가구 준비 등)를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전하게 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p>
<p><a href="http://km.in2church.org/images/uploads/2011/11/11.NOV_.2011-038.jpg"><img alt=""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490" height="202" src="http://km.in2church.org/images/uploads/2011/11/11.NOV_.2011-038.jpg" title="11.NOV.2011 038" width="250" /></a>학교의 재정을 담당하고 행정을 보조하면서 부모님들과 면담할 기회가 자주 있었습니다. 신입생 면담, 등록금 관련에 대한 면담을 하면서 니카라과의 많은 가정이 경제악화로 고통을 겪으며, 이로 인해 부부가 갈라서고 가정이 깨어지는 가슴 아픈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싱글맘들은 자녀를 할머니께 맡기고 코스타리카로 돈을 벌러 갑니다. 1학년의 엘리사는 초등학생이 되어서도 유치원때 쓰던 간식 가방을 책가방으로 쓰고 있었습니다. 친구들이 왜 책가방이 없냐고 묻자, 우리 부모님이 곧 사주실건데, 지금 돈이 없어서 그렇다고 합니다. 부모님의 면담 요청으로 엘리사의 집을 방문했습니다. 아버지는 나이도 많고 몸에 마비 증세가 있어서 현재 일을 못하고 있고. 젊은 엄마가 잡일들을 하면서 살림을 꾸리고 있다고 했습니다. 엘리사가 CCA에서 잘 자라는 것을 보면서 계속적으로 교육의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부모님의 마음이 전달 되었습니다. 분홍색 딸기 캐릭터 가방에 몇 가지 간식을 담아서 엘리사에게 선물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이 지불 할 수 있는 만큼의 재정으로 동일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그런데,,, 10월 말 경 엘리사의 엄마가 엘리사를 데리고 집을 나갔습니다. 잦은 남편의 폭력과 성화에 못 이겨 헤어지기를 작정한 것입니다. 엘리사의 얼굴은 슬픔으로 가득 찼고, 엄마의 얼굴은 수심이 가득합니다. 하나님 이 가정에 회복을 주세요. 재정도 사랑도 믿음도 소망도 모두 주님의 손에 있습니다. 엘리사의 가정과 니카라과의 깨어진 많은 가정이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로 구원받고 회복되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도합니다.</p>
<p>&nbsp;</p>
<blockquote><p>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 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시23)</p></blockquote>
<p>&nbsp;</p>
<p>목자가 없는 것 같이 불쌍한 내 모습을 묵상하곤 했습니다. 외로움과 낙망에서 나를 일으키는 것은 선한 목자 되신 나의 주님이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도 나와 함께 하심을 믿는 것이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 홀로 하나이시며 언제나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p>
<p>함께 해 주시는 여러분의 기도에 또한 감사합니다. 목자 되신 하나님의 은혜가 여러분에게 항상 있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전합니다.</p>
<p>김경혜 선교사 드림</p>
<h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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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년 10월 13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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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Oct 2011 07:31:41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니카라과에서 온 편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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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니카라과에 비가 쏟아 부은지 4일째 되었습니다. 월요일부터 쉬지 않고 비가 쏟아 붓습니다.&#160;CCA의 아이들 대부분의 아이들이 결석을 했습니다. 한 반의 두, 세 명의 학생들만이 출석을&#160;했습니다. 하수도 시설이 미비한 지역 시골에는 홍수가 났고 허벅지까지 물이 찬 거리를 헤치고&#160;학교 STAFF들이 출근을 합니다. 학교 한쪽 담벼락이 무너져서 이웃집으로 넘어가고, 으슬으슬한&#160;추위에 감기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즐비 합니다. 자연을 거스를 수 없는 <p><a class="more-link" href="http://km.in2church.org/?p=1174"><span>Read more</span></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니카라과에 비가 쏟아 부은지 4일째 되었습니다. 월요일부터 쉬지 않고 비가 쏟아 붓습니다.&nbsp;CCA의 아이들 대부분의 아이들이 결석을 했습니다. 한 반의 두, 세 명의 학생들만이 출석을&nbsp;했습니다. 하수도 시설이 미비한 지역 시골에는 홍수가 났고 허벅지까지 물이 찬 거리를 헤치고&nbsp;학교 STAFF들이 출근을 합니다. 학교 한쪽 담벼락이 무너져서 이웃집으로 넘어가고, 으슬으슬한&nbsp;추위에 감기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즐비 합니다. 자연을 거스를 수 없는 인간의 연약함과 한계 앞에&nbsp;놓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비가 와서 감사 한 것들을 찾았습니다. IN2HOUSE 선교관이 아름답고&nbsp;튼튼하게 지어져서 감사하고, 일년 내내 더운 니카라과에서 추위를 느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p>
<p><span class="Apple-style-span"><a href="images/uploads/2011/10/nicaragua2011-10a.jpg"><img alt=""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176" height="207" src="images/uploads/2011/10/nicaragua2011-10a.jpg" title="nicaragua2011-10a" width="250" /></a>Yorley (죠레니) 선생님은 PK2 담임선생님입니다. 미혼모로서 아들(Samuel- 4살)과 함께 1시간&nbsp;반이 걸리는 MASAYA 지역에서 출, 퇴근 합니다. 예수님을 몰랐던 때 아들이 태어났고, 예수님을&nbsp;영접한 후 작년 5월 세례를 받고, 올해 2월부터 CCA의 교사로 섬기게 되었습니다. 감사하게도 같은&nbsp;교회 성도님께서 작은 집을 빌려 주셔서 주중에는 학교에서 도보 20분 거리에 살게 되었습니다. 비가&nbsp;무척이나 쏟아 붓던 날 아침, 온통 비에 젖어서 출근하는 Yorley 선생님을 보았습니다. 아들에게&nbsp;자켓를 입혀 주고 자신은 그 쏟아 붓는 비를 다 맞았습니다. 사실, Yorley선생님은 도움이 참 많이&nbsp;필요합니다. 초임교사로서 교사의 역할을 배우고, 임무를 처리하는 데 있어서 서툴고, 학생 기록부나&nbsp;상담 일지, 교육 일지 작성, 수업 진행, 교실 관리에서 실수가 빈번합니다. 그러나 Yorley 는 엄마의&nbsp;마음이 있습니다. 온통 비를 다 맞아도 아들에게 자켓을 줄 수 있는 사랑이 있는 자입니다. 비닐&nbsp;우비와 헌 우산이 집에 남아 있어서&nbsp;</span>Yorley&nbsp;<span class="Apple-style-span">에게 나눠줬습니다. 그 다음날 Yorley 는 비닐로&nbsp;만들어진 얇은 우비만 입고, 아들에게 우산을 씌워 주는 것을 보았습니다. 종업식이 한달 반 밖에&nbsp;남지 않는 시점에서 아직도 많은 도움이 필요한 Yorley 선생님이지만, 분명이 하나님의 사랑으로&nbsp;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는 잠재력이 있음을 보게 됩니다. 아직 영적으로 어립니다. 하나님께서 친히&nbsp;가르치시고, 보호하여 주셔서 건강한 크리스찬으로, 성실한 교사로 그리고 아름다운 어머니가&nbsp;되도록 기도 해 주세요.</span></p>
<p><a href="images/uploads/2011/10/nicaragua2011-10b.jpg"><img alt="" class="alignright size-full wp-image-1178" height="158" src="images/uploads/2011/10/nicaragua2011-10b.jpg" title="nicaragua2011-10b" width="250" /></a>성경적 교육 원리를 배우는 Teachers for the Nations(YWAM) 3개월의 과정을 마친 교사들이&nbsp;(이레네, 이즈니아, 쎄씨벨, 라켈) 10월 6일 수료식을 했습니다. 학내 교사 교육 workshop에서 각각&nbsp;다른 주제에 대해 발표했는데, 그들의 기독교 교육에 대한 가치관이 변화 되었습니다. &ldquo;성경은&nbsp;바이블 시간에만 가르치는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성경 말씀이 모든 수업내용에 기초가 되어야&nbsp;하며, 하나님의 성품과 양심을 기본으로 기독교 커리큘럼을 만들어야 하는 것에 대한 이해함이&nbsp;생겼다&rdquo;고 했습니다. &ldquo;훈련 받으면서 시간적으로 쫓기고, 숙제도 많았지만, 이전에 모르던 좋은&nbsp;것들을 많이 배웠다고 감사하다&rdquo;고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ldquo;교육을 통해서 니카라과 우리나라를&nbsp;변화 시키고 세계를 변화 시킬 수 있는 확신이 있다&rdquo;고 선생님들이 나눴습니다. 이렇게 선생님들이&nbsp;성숙되어 지고 잘 배우고 있음에 CCA도 니카라과도 희망이 있습니다. 저도 개인 적으로 상당히&nbsp;도전 받았습니다. 교사들이 훈련을 잘 받으면 어떻게 변화 되는지 그리고 협력 사역이 얼마나&nbsp;중요하고 효율적인지&hellip; 참 감격스러웠습니다.</p>
<p><a href="images/uploads/2011/10/nicaragua2011-10c.jpg"><img alt=""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179" height="187" src="images/uploads/2011/10/nicaragua2011-10c.jpg" title="nicaragua2011-10c" width="250" /></a>Awana(Approved Workmen Are Not Ashmed) www.awana.org는 어린들과 부모님들에게&nbsp;복음을 전파 할 수 있는 어린이 전도 프로그램 입니다. 걸스카웃이나 보이스 카웃 같이 조직적인&nbsp;팀 활동과 게임을 하고, 말씀 암송과 소그룹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 예수님의 구원 입술로&nbsp;시인하여 영접하게 합니다. CCA에서 현지 선생님들 중심으로 AWANA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nbsp;2011년 10월 10일 초등학교 1, 2, 3학년 아이들과 첫 번째 사역을 시작했습니다.</p>
<p>CCA 개척하신 Barry, 김수선 선교사님 가정이 영국에서 안식년 중이십니다. 10월 12일 김수선&nbsp;선교사님 어머님이 소천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위로가 수선선교사님과 그 가정 위에 있기를&nbsp;기도 해 주세요.</p>
<p>니카라과 대통령 선거가 11월 6일(주일)에 있습니다. 오랜 독재 정권에 쿠데타를 일으켜 집권한 현재&nbsp;정권 에 대해 국민들의 불만이 많습니다. 10여 개의 후보가 있지만 3명의 후보가 치열한 싸움을 벌일&nbsp;것 같습니다. 선거 이후에는 관공서가 마비되고, 심지어 학교가 일찍 방학을 해 버린다고 하는데요,&nbsp;선거 이후의 안전과 하나님이 경외하는 대통령이 세워지고, 니카라과의 부흥이 다시 오기를&nbsp;기도합니다.</p>
<blockquote><p>내가 네 행위와 수고와 네 인내를 알고 또 악한 자들을 용납지 아니한 것과 자칭 사도라 하되 아닌&nbsp;자들을 시험하여 그 거짓된 것을 네가 드러낸 것과 또 네가 참고 내 이름을 위하여 견디고 게으르지&nbsp;아니한 것을 아노라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nbsp;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치 아니하면 내가&nbsp;네게 임하여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계 2:1-5)</p></blockquote>
<p>에베소 교회에 주신 이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저에게도 말씀하십니다. 오늘 이 아침에 또&nbsp;다시 회개합니다. 또 다시 주님께 구합니다. 나의 연약함을 주님께 올려 드립니다. 내 안에 사랑이&nbsp;없음을 용서하시고, 첫사랑의 회복으로 사랑을 흘려 보내는 자 되게 하소서. 사랑하는 여러분의&nbsp;중보에 참으로 감사합니다. 기도로 물질로 동역해 주시기 무한 감사합니다. 첫사랑의 회복이&nbsp;여러분의 삶에 충만하시길 바랍니다.</p>
<p>김경혜 드림</p>
<h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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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년 9월 1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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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Oct 2011 07:25:2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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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니카라과에서 온 편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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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할렐루야! CGN 위성이 성공적으로 설치 되어서, 이곳 니카라과에서 24시간 동안 크리스챤&#160;방송을 접하고 예배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니카라과의 한인 선교사님들 가정에도 동일한 행복&#160;웃음 꽃이 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사역 과정에 협력해 주신&#160;이승훈 선교사님께서 지붕에서 뛰어 내리다가 발목이 부러지는 사고가 있어서 현재 깁스를 하고&#160;회복 중에 계십니다. 3개월간 치료가 필요하니, 여러분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이번 추석은 <p><a class="more-link" href="http://km.in2church.org/?p=1170"><span>Read more</span></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할렐루야! CGN 위성이 성공적으로 설치 되어서, 이곳 니카라과에서 24시간 동안 크리스챤&nbsp;방송을 접하고 예배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니카라과의 한인 선교사님들 가정에도 동일한 행복&nbsp;웃음 꽃이 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사역 과정에 협력해 주신&nbsp;이승훈 선교사님께서 지붕에서 뛰어 내리다가 발목이 부러지는 사고가 있어서 현재 깁스를 하고&nbsp;회복 중에 계십니다. 3개월간 치료가 필요하니, 여러분의 기도가 필요합니다.</p>
<p>이번 추석은 참 한적합니다. 작년에는 참 많은 식구가 선교관에서 동거했고, CCA에서&nbsp;동역했었습니다. 올해는 저와 권정은 선교사님 그리고 현지인 ISNIA 선생님이 전부네요. 그러다&nbsp;보니 괜히 더 친구들도 부모,친척 그리고 교회가 많이 보고 싶습니다. 니카라과 한인교회에서&nbsp;선교사님들을 초대해 주셔서 추석주일에 추수감사예배로 드리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음&nbsp;따스해 지는 감사한 날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얼마나 주님이 필요한 사람인가, 내가 얼마나&nbsp;cool 한 척 살고 있나 회개하고 정직하게 하나님께 반응하게 되었습니다. 필라델피아 한인 교회&nbsp;단기 팀이 사고를 당하고 두 자매가 부상을 당했을 때, 큰일 날 뻔 했는데, 주님의 보호로 그만하길&nbsp;다행이라고 감사함의 고백을 드렸습니다. CGN 사역 시 부상당하신 선교사님께서 예수님처럼&nbsp;우리 모두를 대신하여 십자가를 지신 것 같아서, 은혜로 받아들이고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주님의&nbsp;말씀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두려워하고 근심하는 다른 동역자를 위로하고&nbsp;권면하며 세워나갔지요. 그리고 바쁜 일정 속에서 내 마음을 점검해 볼 겨를도 없이 눈물 한 방물&nbsp;흘리지 못하게 내 감정을 철저하게 통제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참 연약하고 불쌍한 자입니다.&nbsp;&ldquo;넓은 들의 익은 곡식~~&rdquo; 한국말 추수감사 찬양 한 소절에 그만 솔직한 감정이 다 드러났습니다.&nbsp;씩씩하게 모든 상황을 감당하는 듯 보였지만, 내면은 한마디로 외로웠습니다.</p>
<p>외로움을 느낄 시간 없을 정도로 학교 수업, 재정 담당, 행정 보조, 학교와 선교관 관리, 영성&nbsp;관리, 언어 관리, 체력 관리 등등 하루 24시간이 부족합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를 부어 주셔서&nbsp;즐겁고 재미있게 모든 일에 임하고 있습니다. 동역하는 현지인 리더십과 교사들, 그리고 학교 경비&nbsp;아저씨, 아줌마와 한 가족처럼 관계가 더욱 깊어 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로움에게&nbsp;내 마음을 내어 주고 말았습니다. 두 달란트, 다섯 달란트 받은 종들이 배로 남겼듯이 착하고&nbsp;충성된 종으로, 마음에 기쁨과 충성을 다하여 성실하게 살고, 여호와는 내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nbsp;없으리로다 고백으로 주님 한 분만으로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도 원수의 목전에서도 주님의&nbsp;선하심과 사랑이 충만하게 기도해 주세요.</p>
<p>9월 13일 화요일 CCA 독립 기념일 행사 은혜 중에 마무리 하게 하시고, 10월 중 2012학년도 신입생&nbsp;인터뷰 IRENE교감 선생님과 제가 준비 할 때 하나님의 통찰력과 지혜 주시기를 기도 해 주세요.&nbsp;IRENE, ISNIA, CECIBEL, RAQUEL 선생님이 YWAM의 성경적인 교육 원리에 대한 훈련(Teachers&nbsp;for the Nations)을 3개월 째 받고 있습니다. 지혜와 지식의 말씀으로 가르치시고, 기독교 교육에 대해&nbsp;전반적인 이해와 깊이 있는 통찰력으로 니카라과 학교 교육에 접목 시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nbsp;</p>
<p>기도의 친구가 가장 소중합니다. 소중한 친구님들께 그리움과 축복을 전합니다. 사랑하고&nbsp;감사합니다.</p>
<p>김경혜 드림</p>
<h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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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년 8월 13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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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Oct 2011 07:23:40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니카라과에서 온 편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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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8주간 코스타리카에서 스페인어 연수를 마치고 8월 6일 니카라과로 돌아 왔습니다. 열심히&#160;공부 했고, 연습했습니다. 이전보다 훨씬 대화가 풍성해 졌고, 사람과 상황을 이해 하는 데 큰&#160;도움이 됩니다. 기도해 주시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동역하는 Barry, 김수선 선교사님 가정이 영국에서 1년간 안식년을 위해 떠나십니다.&#160;1년간 단기 선교사로 새로운 권정은 선교사님이 영어교사로 CCA를 섬겨 주십니다. 선교관에서&#160;동거했던 세 명의 단기 선교사님들이 <p><a class="more-link" href="http://km.in2church.org/?p=1167"><span>Read more</span></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8주간 코스타리카에서 스페인어 연수를 마치고 8월 6일 니카라과로 돌아 왔습니다. 열심히&nbsp;공부 했고, 연습했습니다. 이전보다 훨씬 대화가 풍성해 졌고, 사람과 상황을 이해 하는 데 큰&nbsp;도움이 됩니다. 기도해 주시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p>
<p>동역하는 Barry, 김수선 선교사님 가정이 영국에서 1년간 안식년을 위해 떠나십니다.&nbsp;1년간 단기 선교사로 새로운 권정은 선교사님이 영어교사로 CCA를 섬겨 주십니다. 선교관에서&nbsp;동거했던 세 명의 단기 선교사님들이 본국으로 돌아가고, 또 새로운 동역자를 보내 주신 하나님,&nbsp;감사합니다. 정은 선교사님과 사랑하고 섬기며, CCA의 교사와 어린이들을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nbsp;주세요. 인생의 꽃과 같은 시절을 주님을 드린 귀한 정은 선교사님에게 니카라과에서 하나님의&nbsp;사랑을 더욱 깊이, 더욱 넓게 깨닫고 그의 가정을 구원하시기를 함께 기도해 주세요.</p>
<p>저는 음악 수업과 함께 학교의 행정을 보조하고, 교감 선생님 (Irene)을 도와 CCA를 섬기고&nbsp;있습니다. 하나님의 지혜, 지식, 분별의 영을 주셔서, 모든 위험한 상황에 노출 되지 않도록 늘&nbsp;하나님의 보호와 평안이 있게 하시고, 돕는 자를 붙여 주시기를 기도 해 주세요.</p>
<p>8월 22일부터 27일까지 뉴져지, 뉴욕 IN2 온누리 비전 교회의 아웃리치가 있습니다. CCA의&nbsp;학교 사역과 지역 사회 노방 전도 그리고 CGN 위성 안테나 달아주기 사역을 준비 하고 있습니다.&nbsp;니카라과의 한인 선교사님들(약 20가정)에게 영적, 정서적인 충전과 회복의 통로가 될 수 있도록&nbsp;뉴져지, 뉴욕 IN2 온누리 비전 교회께서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니카라과의 한인 선교사님들이&nbsp;합력하여 선을 이루고, 부르신 곳에서 예배 드리는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중보 해 주세요.</p>
<p>지난 5월 결혼한 CCA의 Cecibel 선생님이 하루는 지나가는 저를 붙잡고 이야기 합니다.&nbsp;IN2HOUSE에서 함께 살 때 저녁 기도 모임 때 했던 기도 들이 응답되고 있다고 간증을 합니다.&nbsp;아버지가 사고로 돌아가신 10대의 남자 조카가 있는데, 주변의 나쁜 어른들과 어울리면서 술,&nbsp;담배, 약물 복용, 할머니께 불순종했던 아이가 점차 성경을 읽고, 예수님을 마음에 받아들였다고&nbsp;합니다. 할머니를 공경하고 순종하며, 나쁜 행동들을 삼가 하는 놀라운 변화가 일어 났다고 이야기&nbsp;합니다. 우리가 무엇이든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할 때 하나님이 들으시고 응답하심을 믿습니다.&nbsp;가족의 구원, 교회의 부흥, 사역의 열매, 개인의 학업과 직장, 결혼, 자녀 문제, 질병의 치유, 관계&nbsp;회복, 경제적 회복&hellip;&hellip; 오랜 기간 기도해도 이루어 지지 않는 것 같이 착각하고 낙담하는 우리에게&nbsp;하나님은 언제나 신실하게 응답하십니다. 이미 우리의 기도를 듣고 이루신 하나님을 찬양하고,&nbsp;때가 되어 열매를 보게 하실 것을 기대하며 기도를 멈추지 맙시다. 사랑하는 여러분 많이 보고&nbsp;싶습니다. 기도와 사랑에 감사를 전합니다.</p>
<p>김경혜 드림</p>
<h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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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년 6월 10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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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Oct 2011 07:17:18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니카라과에서 온 편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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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니카라과 화교 (타이완, 중국) 교회와 함께 대 강당 Open House 여러분은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고 마음으로 주께 찬송하며 우리 주 예수&#160;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든 일에 항상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고 (엡5:19-20) Speak to one another with psalms, hymns and spiritual songs. Sing and make music in your heart&#160;to the Lord, always giving thanks to God <p><a class="more-link" href="http://km.in2church.org/?p=1157"><span>Read more</span></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images/uploads/2011/10/nicaragua2011-06.jpg"><img alt=""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158" height="333" src="images/uploads/2011/10/nicaragua2011-06.jpg" title="nicaragua2011-06" width="800" /></a>니카라과 화교 (타이완, 중국) 교회와 함께 대 강당 Open House</p>
<blockquote><p>여러분은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고 마음으로 주께 찬송하며 우리 주 예수&nbsp;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든 일에 항상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고 (엡5:19-20)</p></blockquote>
<blockquote><p>Speak to one another with psalms, hymns and spiritual songs. Sing and make music in your heart&nbsp;to the Lord, always giving thanks to God the Father for everything, in the name of our Lord Jesus&nbsp;Christ.(<a href="#" class="ttip" rel="ytkr" ><a href="#" class="ttip" rel="ubbqf" >Eph 5:19-20</a><span class="tooltip ubbqf" ><a href="#" class="close" rel="ubbqf">close</a><span class="esv"><span>Ephesians 5:19-20 <objec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data="http://www.esvapi.org/assets/play.swf?myUrl=hw%2F49005019-49005020" width="40" height="12" class="audio"><param name="movie" value="http://www.esvapi.org/assets/play.swf?myUrl=hw%2F49005019-49005020"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object></span>
<span class="esv-text"><span class="verse-num" id="v49005019-1">19&nbsp;</span>addressing one another in psalms and hymns and spiritual songs, singing and making melody to the Lord with your heart, <span class="verse-num" id="v49005020-1">20&nbsp;</span>giving thanks always and for everything to God the Father in the name of our Lord Jesus Christ,  (ESV)
</span>
</span></span></a><span class="tooltip ytkr" ><a href="#" class="close" rel="ytkr">close</a><span class="esv"><span><a href="#" class="ttip" rel="wrtsc" >Ephesians 5:19-20</a><span class="tooltip wrtsc" ><a href="#" class="close" rel="wrtsc">close</a><span class="esv"><span>Ephesians 5:19-20 <objec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data="http://www.esvapi.org/assets/play.swf?myUrl=hw%2F49005019-49005020" width="40" height="12" class="audio"><param name="movie" value="http://www.esvapi.org/assets/play.swf?myUrl=hw%2F49005019-49005020"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object></span>
<span class="esv-text"><span class="verse-num" id="v49005019-1">19&nbsp;</span>addressing one another in psalms and hymns and spiritual songs, singing and making melody to the Lord with your heart, <span class="verse-num" id="v49005020-1">20&nbsp;</span>giving thanks always and for everything to God the Father in the name of our Lord Jesus Christ,  (ESV)
</span>
</span></span> <objec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data="http://www.esvapi.org/assets/play.swf?myUrl=hw%2F49005019-49005020" width="40" height="12" class="audio"><param name="movie" value="http://www.esvapi.org/assets/play.swf?myUrl=hw%2F49005019-49005020"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object></span>
<span class="esv-text"><span class="verse-num" id="v49005019-1">19&nbsp;</span>addressing one another in psalms and hymns and spiritual songs, singing and making melody to the Lord with your heart, <span class="verse-num" id="v49005020-1">20&nbsp;</span>giving thanks always and for everything to God the Father in the name of our Lord Jesus Christ,  (ESV)
</span>
</span></span>)</p></blockquote>
<p>아름다운 음악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노래로 서로를 격려하는 것은 커다란 기쁨입니다.&nbsp;1학년의 초임 교사 Blanca선생님은 CCA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사건에 대해, 아이들이 자신에게&nbsp;찬양으로 축복해 주었던 것이라고 나누었습니다.</p>
<blockquote><p><cite>Jesus loves me and He loves you too<br />
	Come and see how, much he cares for you<br />
	You will never, know a friend so true<br />
	Jesus loves me, and He loves you.</cite></p></blockquote>
<p>찬양하고 안아주면서 사랑을 나누었습니다. 그런데 Blanca 선생님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얼마 전&nbsp;사임했고, 그 빈자리가 큰 아쉬움으로 남아있습니다. 그러나 주님 안에서 나눈 진정한 사랑은 우리를&nbsp;인도하시는 하나님 안에서 항상 동일한 것을 믿고, 모든 상황에 감사를 올려 드립니다. 후임으로&nbsp;1학년을 돕게 되는 새 선생님 (Daniela)위해 큰 기도가 필요합니다.</p>
<p><big>Amazing Grace</big><br />
	6개 반의 아이들이 다 함께 예배하고, 행사 할 수 있는 대 강당이 필요했습니다. 그 필요와&nbsp;기도를 들으시고, 하나님께서 응답하셨습니다. 니카라과 화교(타이완, 중국) 교회에서 CCA를&nbsp;위해 기도와 봉사(중국어 수업, 컴퓨터 수업 등)해 주시는데, 강당을 지을 수 있도록 큰 도움을&nbsp;주셨습니다. 지난 6월 5일 중국인 친구들과 OPEN HOUSE 하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리고,&nbsp;서로를 격려 했습니다. 온 세계 위에 운행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는 놀랍고, 주고 받는 사랑은&nbsp;우리가 형제, 자매인 것을 마음 깊이 느끼게 합니다. 놀라운 하나님 은혜 감사합니다.</p>
<p><big>Gracias a Dios</big><br />
	6월 23일부터 3주간 CCA는 방학입니다. 저는 스페인어 학습을 위해 코스타 리카에&nbsp;방문합니다. 6월 13일부터 8월 5일 까지 전문 어학원에서 공부할 것입니다. 언어를 통하여&nbsp;아이들과 부모님들, 선생님을 더 이해하고 문화와 사회를 깊이 이해하고, 효과적이고 전문적인&nbsp;사역이 될 수 있기를 기대 합니다. 때를 따라 필요를 채우시는 하나님, 공부 할 수 있는 상황과&nbsp;시간, 재정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여호와는 내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아멘&hellip;<br />
	주께서 여러분을 푸른 목장에 눕히시고 잔잔한 물가로 인도하시며, 여러분의 영혼을 회복 시키시고&nbsp;의로운 길로 인도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랑과 그리움을 전합니다.</p>
<p>김경혜 드림</p>
<h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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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년 5월 27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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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Oct 2011 07:03:40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니카라과에서 온 편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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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5월 26일 HAPPY FAMILY DAY 무더웠던 건기가 지나가고 니카라과의 5월은 반가운 비가 시작 되는 때입니다. 지난 5월&#160;9일부터 13일에 있었던 중남미 선교 전략 회의를 위해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살고&#160;있는 IN2HOUSE 선교관에서 예배하고 교재하고 선교 보고와 향후 방향을 위해 나누는 귀한 시간&#160;이었습니다. CCA를 통해 행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보고 느끼면서 격려받고 또 도전받는&#160;시간이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풀지 <p><a class="more-link" href="http://km.in2church.org/?p=1151"><span>Read more</span></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images/uploads/2011/10/nicaragua2011-05.jpg"><img alt=""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152" height="361" src="images/uploads/2011/10/nicaragua2011-05.jpg" title="nicaragua2011-05" width="800" /></a><br />
	5월 26일 HAPPY FAMILY DAY</p>
<p>무더웠던 건기가 지나가고 니카라과의 5월은 반가운 비가 시작 되는 때입니다. 지난 5월&nbsp;9일부터 13일에 있었던 중남미 선교 전략 회의를 위해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살고&nbsp;있는 IN2HOUSE 선교관에서 예배하고 교재하고 선교 보고와 향후 방향을 위해 나누는 귀한 시간&nbsp;이었습니다. CCA를 통해 행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보고 느끼면서 격려받고 또 도전받는&nbsp;시간이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풀지 못하고 있는 많은 질문과 기도 제목들이 풀어지고 응답&nbsp;받았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예배하며 말씀을 듣는 가운데서, 그리고 선교부 리더십들, 목사님들과&nbsp;개인 면담, 대화를 나누면서 필요한 조언과 하나님의 인도 하심을 확인 받았습니다. 멕시코,&nbsp;브라질, 아이티에서 오신 선교사님들과 교재 하는 것은 반가운 성도들의 모임과 같았습니다. 싱글&nbsp;선교사로 2기 사역을 하고 계신 선배님의 삶을 통해 건강하고 즐겁게 장기 싱글 선교사로서의&nbsp;모범을 보았습니다. 영적, 육적으로 균형있게 건강을 유지하고, 현재의 삶과 사역을 최선을 다해&nbsp;즐겁게 충성을 다 하고, 앞으로의 비전을 위해 늘 준비하는 모습. 세 가지의 숙제가 주어졌습니다.&nbsp;하나님의 사람들을 보내 주셔서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친히 머나먼&nbsp;땅, 소박한 땅 니카라과까지 와 주신 분들께 감사하고, 이것을 위해 중보 해 주시고, 후원해 주신&nbsp;여러분 감사합니다.</p>
<p>니카라과에서도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CCA의 새로 만들어진 강당에서 첫 행사로 &ldquo;HAPPY&nbsp;FAMILY DAY&rdquo;가 있었습니다. 6개 반의 아이들이 시와 찬양, 연극으로 하나님께 영광, 부모님께&nbsp;감사, 사랑 받는 어린이의 모습을 자랑했습니다. 2월 학기가 시작되고 4개월이 된 지금 부쩍&nbsp;의젓해 진 신입생 아이들, 해가 갈수록 영어를 자유롭게 말하고 친구를 돕고 배려 해 주는 모습들,&nbsp;예수님이 지혜와 키가 점점 더 자라 가며 하나님과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았다는 것과 같습니다.</p>
<p>5월 한달 사이에 유치원 부모님들 사이에 루머가 돌면서 또 몇몇의 아이들이 학교를&nbsp;옮겼습니다. PK1보조 선생님이 한 아이의 손을 의자에 테잎으로 묶었고, KINDER에서 아이들&nbsp;입에 테잎을 붙였다는 루머 입니다. 사실과 다르게 크게 확대 되어서 소문은 불어 났고, 결국 보조&nbsp;선생님은 사표를 냈습니다. 또 그렇게 교사들과 아이들과 부모님들과 선교사들이 상한 마음으로&nbsp;기도했고, 하나님의 위로와 지혜가 더욱 필요한 때입니다. 특별히 사표를 낸 IRAYDA 보조&nbsp;선생님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공급하심이 있기를 기도해 주세요. 가족의 날 만남을 통하여 학교와&nbsp;가정이 신뢰를 쌓아 가고 서로에게 감사를 표현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p>
<p>메마르고 무더운 여름철에 비는 참 반가운 소식입니다. 그런데, 이곳 니카라과는 비가 참 많이&nbsp;옵니다. 천둥 번개를 동반한 쏟아 붓는 장대비에 수업을 진행할 수 없을 정도로요. 한 두 달 전&nbsp;함께 사역하는 장, 단기 선교사님들이 마음을 모아 선교관에 냉장고와 전자 렌지를 헌물 했습니다.&nbsp;그리고 어제 천둥 번개 장대 비가 지나가면서 냉장고와 전자 렌지가 고장 났습니다. 니카라과는&nbsp;1년 중 6개월이 우기입니다. 선교관에 220V 전기가 필요한데, 현재 110V로 연결 되어서 전력이&nbsp;약하고, 불안정합니다. 물탱크에서 펌프로 물이 공급되므로 전기가 없으면 물도 없습니다.&nbsp;220V전기가 연결되어서 전기와 물 공급이 원활하고, 전기 제품들을 안전하게 사용 할 수 있도록&nbsp;기도 해 주세요.</p>
<p>여러분과 제가 날마다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도록 기도 합니다. 그리고 저를 위해&nbsp;기도하기를 내게 말씀을 주셔서 입을 열어 복음의 비밀을 담대하게 알릴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해&nbsp;주십시오. 보고 싶은 여러분, 사랑과 감사와 그리움을 전합니다.</p>
<p>김경혜 드림</p>
<h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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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년 2월 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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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Oct 2011 06:52:01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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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CCA는 1월 31일 새 학년을 시작했습니다. 1월 한달 간 교사들과 함께 새 학기 준비를 위해 모든&#160;에너지를 다 쏟고 많은 일들을 했습니다. 학기가 시작하기도 전에 먼저 지쳐 버린 것 같았고, 끊임없이&#160;반복 되는 신임 교사 훈련과 동역은 많은 인내심과 많은 섬김을 요구했습니다. 그리고 나는 날마다&#160;피곤하다는 말을 쏟아내며, 다크 서클이 얼굴전체 뿐 아니라 내 마음까지 다 덮어 버린 <p><a class="more-link" href="http://km.in2church.org/?p=1146"><span>Read more</span></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CCA는 1월 31일 새 학년을 시작했습니다. 1월 한달 간 교사들과 함께 새 학기 준비를 위해 모든&nbsp;에너지를 다 쏟고 많은 일들을 했습니다. 학기가 시작하기도 전에 먼저 지쳐 버린 것 같았고, 끊임없이&nbsp;반복 되는 신임 교사 훈련과 동역은 많은 인내심과 많은 섬김을 요구했습니다. 그리고 나는 날마다&nbsp;피곤하다는 말을 쏟아내며, 다크 서클이 얼굴전체 뿐 아니라 내 마음까지 다 덮어 버린 것 같았습니다.&nbsp;피곤의 절정에서 무미 건조한 나에게 하용조 목사님의 말씀이 성령의 단비를 내려 주었습니다. &ldquo;성령&nbsp;충만한 사람은 피곤하지 않습니다. 자기 힘으로 하기 때문에 피곤한 것입니다.</p>
<blockquote><p>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nbsp;독수리 같은 새 힘을 얻습니다.(사40:31) 성령충만하고 기름 부음 받은 자(사61:1)는 항상 기뻐 합니다.&rdquo;</p></blockquote>
<blockquote><p>성령의 기름부으심을 받아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 이것이 오직 나의 소망입니다.</p></blockquote>
<p>2010년 CCA에서 나의 역할은 교사 교육, 어린이 음악 교육, MK 피아노 교육 크게 세 가지였습니다.&nbsp;2011년에도 어린이 음악 교육은 더욱 다양한 교육 과정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리코오더&nbsp;교육과 유치원 핸드벨 교육 계획이 있습니다. 리코오더 교재와 악기를 예비 해 주신 하나님께&nbsp;감사합니다. 유아용 핸드벨은 한국에서 구입, 운반해야 합니다. 이것을 위해 기도와 물질 후원 해&nbsp;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p>
<p>MK 피아노 교육은 동역하는 선교사님 자녀로 제한하고, 부수사역이 커지지 않도록 정리하고 있습니다.&nbsp;교사 교육은 KINDER의 ISNIA 주임 선생님이 신임교사들을 직접 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자로 그림자를&nbsp;그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학교 행정 보조와 선교관(IN2 HOUSE) 관리 영역을 섬기게 되었습니다.</p>
<blockquote><p>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nbsp;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가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되리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할 것이니라 (눅 5:37-38)</p></blockquote>
<blockquote><p>And no one pours new wine into old wineskins. If he does, the new wine will burst \the skins,&nbsp;the wine will run out and the wineskins will be ruined.&nbsp;No, new wine must be poured into new wineskins. (LK 5:37-38)</p></blockquote>
<p>새로운 시간에, 새로운 부르심을 위해, 새로운 기름부음과 지혜를 얻어, 새로운 기쁨이&nbsp;충만하기를 기도해 주세요.&nbsp;주의 영이 있는 곳에 참 자유가 있으므로, 여러분 안에 주의 영이 함께 하셔서 참 자유&nbsp;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p>
<p>김경혜 드림</p>
<h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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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PPY NEW YEAR!! &#8211; 2011년 1월 22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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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Oct 2011 05:52:24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니카라과에서 온 편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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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1년 새해가 되었습니다. 하루가 지나가고 한 해가 또 지나갈수록 우리 주님 오실 날이 가까와 지고&#160;있으니 얼마나 신나는지 모릅니다. 신부가 신랑을 기다리듯이 사랑하는 우리 주님 오실 날을 기대하며,&#160;오늘도 등잔에 기름이 떨어 지지 않도록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하여 기쁨의 예배를 드립니다. CCA 할렐루야!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PK2(4세)에 좋은 선생님을 보내 주셨습니다. 1월 5일부터 출근하여&#160;새 학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8220;Yoreny&#8221;선생님은 그리스도인이 <p><a class="more-link" href="http://km.in2church.org/?p=1121"><span>Read more</span></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11년 새해가 되었습니다. 하루가 지나가고 한 해가 또 지나갈수록 우리 주님 오실 날이 가까와 지고&nbsp;있으니 얼마나 신나는지 모릅니다. 신부가 신랑을 기다리듯이 사랑하는 우리 주님 오실 날을 기대하며,&nbsp;오늘도 등잔에 기름이 떨어 지지 않도록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하여 기쁨의 예배를 드립니다.</p>
<p><big>CCA</big><br />
	할렐루야!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PK2(4세)에 좋은 선생님을 보내 주셨습니다. 1월 5일부터 출근하여&nbsp;새 학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ldquo;Yoreny&rdquo;선생님은 그리스도인이 된지 1년 되었지만 확실한 간증이 있는&nbsp;분입니다. 4살된 아들 &ldquo;사무엘&rdquo;도 CCA에서 유치원 생활을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유치원 주임 선생님&nbsp;&ldquo;Isnia&rdquo;(KINDER:5세)와 PK1(3세)선생님 &ldquo;Raquel&rdquo; 그리고 새로운 PK2선생님 &ldquo;Yoreny&rdquo;와 함께 학급&nbsp;환경 구성, 교육 과정 연구 그리고 교육 계획안 작성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새학년 준비하는 시기에&nbsp;캐나다 벤쿠버 YWAM의 A.D.T.S.(제자 훈련 학교) 전도 여행 팀이 동역 해 주셨습니다. 미슬 전공자와&nbsp;유아 교육 전공자자매님들이 선생님들에게 좋은 모범과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급 환경 구성과&nbsp;도서실 정리, 새 학기 교재 정리를 섬겨 주신 모든 형제 자매님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문득 제가 2002년&nbsp;인도에서 D.T.S.받았을 때가 생각났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보호 받고, 마음껏 주님과 교제하며&nbsp;비전을 찾아 갔던 시간에 하나님을 사랑했기에 그 어떤 것도 부족함이 없음을 깨달았었습니다. 순수한&nbsp;그 사랑 첫사랑을 회복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백지장 처럼 모든 고정관념과 이전의 모든 생각을&nbsp;지우고 새로운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싶었습니다. 오늘 나에게 주시는 주님의 말씀을 따라 기쁨으로&nbsp;받아 들이고 싶었습니다. 첫사랑을 나누던 그때도 나에게 좋으신 하나님이셨듯이, 지금도 앞으로도&nbsp;좋으신 하나님이심을 믿고 주님의 선하심을 찬양합니다.</p>
<p>Promise Word in 2011 | 2011년 새해에 주신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입니다.</p>
<blockquote><p><q>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딛후 3:15)</q></p></blockquote>
<blockquote><p><q>and how from infancy you have known the holy Scriptures, which are able to make&nbsp;you wise for salvation through faith in Christ Jesus.( 2<a href="#" class="ttip" rel="iemz" ><a href="#" class="ttip" rel="chkgv" >Tim 3:15</a><span class="tooltip chkgv" ><a href="#" class="close" rel="chkgv">close</a>ERROR: No results were found for your search.</span></a><span class="tooltip iemz" ><a href="#" class="close" rel="iemz">close</a>ERROR: No results were found for your search.</span>)</q></p></blockquote>
<p>저는 어려서부터(만 4세) 우리 가정에서 처음으로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고 말씀을 들었습니다. 제가&nbsp;만5세가 되었을 때 어머니가 교회에 다니기 시작하셨고, 저는 가정예배에서 말씀과 기도를 배우기&nbsp;시작했습니다. 주일학교에서 그리고 학생부과 청년시절을 교회에서 보내며 부지 불식중에 성경을&nbsp;알아 갔습니다. 그리고 신학대학교와 YWAM에서 D.T.S. (제자 훈련 학교)를 통하여 성경을 학문과&nbsp;하나님으로 말씀으로 함께 배웠습니다. 성경은 저에게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구원에 이르는&nbsp;지혜가 있게 하셨습니다. 내게 허락하신 어린 영혼들 CCA의 120여명의 아이들에게 유아기부터&nbsp;말씀을 가르치고, 성경적인 교육관으로 가르치고 나눠주기 위하여 제가 성경을 배웠고 믿음으로&nbsp;구원받았습니다. 할렐루야! 더 많이 남 줄 수 있도록 더 많이 배워야 겠습니다. 말씀 묵상과 성경 공부의&nbsp;깊이가 더해가도록 지혜과 계시의 영을 부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사역에 쫓겨서 말씀을 놓치지 않도록&nbsp;영적으로 부지런하고 적극적으로 반응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p>
<p>IN2 교회 송구 영신 예배에서 저 개인을 향한 2011년의 말씀으로 받았습니다. 그런데 니카라과에&nbsp;와서 놀랍게 발견한 것이 있습니다. 2011학년을 준비하면서 SCHOOL HANDBOOK 작업 중이었는데,&nbsp;CCA의 약속의 말씀이 동일한 말씀 (디모데후서 3:15)으로 준비 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비전에&nbsp;동참하는 자들에게는 어디에 있든 상관없이 같은 마음, 같은 말씀으로 인도 하여 주심을 확인하게 되는&nbsp;놀라운 계기였습니다. 이 말씀을 기반으로 <ins>&ldquo;Knowledge, Wisdom, Faith&rdquo;</ins> 가 CCA의 모토가 되었습니다.&nbsp;다음 세대가 말씀으로 니카라과와 세계를 변화시키는 리더십으로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nbsp;</p>
<p><big>Special thanks to IN2 Church</big><br />
	지난 12월 13일부터 1월 6일까지 IN2 교회 방문하여 여러 성도님들과 교제하고 기도하고 예배하면서&nbsp;영혼육이 회복되었습니다. 새벽마다 기도 해 주셨다는 집사님, 항상 기도 했었다는 친구, 중보기도로&nbsp;동역해 준 중보 기도팀, 그리고 니카라과와 세계 선교를 위해 든든하게 서 가고 있는 선교부&hellip;</p>
<p>여러분과 함께 길을 가고 있음을 몸소 느끼고 무척 감사했습니다. 물심양면으로 섬겨 주시고, 맛난&nbsp;음식과 좋은 볼거리, 즐거운 대화 그리고 함께 울어 주신 기도에 깊이 감사 드립니다. IN2교회 방문 때&nbsp;마다 가장 많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MB들에게 특별한 감사를 드립니다. MB4기를 다시 만나서 지난&nbsp;한해 놀랍게 행하신 하나님을 나눔이 기쁨이었고, MB5기와 새로운 만남이 또한 기쁨이었습니다. 작은&nbsp;부분 까지 세심하게 섬겨 준 MB5기를 축복합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교회 입니다. 저와&nbsp;CCA가 IN2교회를 위해 기도 하겠습니다. 뜨겁게 사랑하고 많이 축복하고 깊이 감사 드립니다. *^^*</p>
<p>한 해를 시작하면서 기대합니다. 한해를 마무리할 때 우리의 기도보다 완전하게 이루시는 하나님을&nbsp;간증하고 찬양할 것을 믿습니다. 기대는 은혜를 담는 그릇이라고 배웠습니다. 내 안에 소망도 기대도&nbsp;없게 하는 믿음 없음을 회개하고, 주님을 기대하기로 결정합니다. 사랑하는 주님을 기다리듯이 새롭게&nbsp;행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p>
<p>김경혜 드림</p>
<h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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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eliz Navidad! &#8211; 2010년 12월 1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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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Oct 2011 04:57:57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니카라과에서 온 편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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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시절이 되었습니다. 이곳 니카라과에서는 크리스마스 이전에 그것보다 더 큰 행사가 있으니, 12월 7일 성모 마리아 탄생일 입니다. 6일 저녁부터 자정까지 불꽃 놀이를 하고 집집마다 돌아다니면서 사탕과 간식 등을 선물로 나누는 날입니다. 때문에 12월 초는 밤마다 총 쏘는 소리, 불꽃 놀이 소리에 꽝 꽝 거립니다. 크리스마스가 누구 생일인지 모르고 몇 월 몇 일 인지도 <p><a class="more-link" href="http://km.in2church.org/?p=1098"><span>Read more</span></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alt=""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108" height="600" src="images/uploads/2011/10/nicaragua2010-12.jpg" title="nicaragua2010-12" width="800" /></p>
<p>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시절이 되었습니다. 이곳 니카라과에서는 크리스마스 이전에 그것보다 더 큰 행사가 있으니, 12월 7일 성모 마리아 탄생일 입니다. 6일 저녁부터 자정까지 불꽃 놀이를 하고 집집마다 돌아다니면서 사탕과 간식 등을 선물로 나누는 날입니다. 때문에 12월 초는 밤마다 총 쏘는 소리, 불꽃 놀이 소리에 꽝 꽝 거립니다. 크리스마스가 누구 생일인지 모르고 몇 월 몇 일 인지도 혼돈하는 사람들이 성모 마리아의 생일에 집중하고 즐기는 것이 현실입니다. 죽기 위해 태어나신 예수님, 빛이요 구원자 되신 예수님이 이 땅에 주권자 되시고, 오직 예배 받으시도록 기도합니다. 지난 주일 아침 9시 45분 경 교회를 가기 위해 미션 하우스를 나서서 학교를 거쳐 나가는 길에 경비 아저씨가 우리를 불어 세웠습니다. 그리고 학교 사무실에 누군가 들어온 흔적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무실 철문의 자물통이 바닥에 내 팽개쳐져 있고 컴퓨터 실로 통하는 창문이 깨져 있으며 경보 시스템이 작은 소리로 울리고 있었습니다. 잠시 후 경찰이 와서 진슬서 작성과 증거물을 확인하고 경비 담당 직원들과 조사를 했습니다. 그 중간에 학교의 다른 건물에 문제가&nbsp;없는지 돌아보고 경비 아저씨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돌아가는 길에 시멘트로 만들어진 낮은 입구(문)에 머리를 꽝 부딪쳐 버렸습니다. 정말 너무 아파서 눈물이 저절로 났지요. 그런데 피가 줄줄 나는 것을 느끼고서는 깜짝 놀라서 더 엉엉 울었지 뭡니까? 저를 도와 주던 자매가 속으로 얼마나 웃겼을 까요? ^^ 그런데 그 당시는 정말 심각했습니다. 이마와 코에서 피가 나도록 상처를 면상에 당한 터라, 병원에 다녀 왔습니다. 다행히도 꿰매야 하는 정도가 아니 였습니다. 안정을&nbsp;취하고, 상처도 많이 아물었습니다. 학교 사건은 조사 결과 침입자가 내부로 들어가는 것이 실패된 것으로 추정되었습니다. 사무실 내부의 모든 것이 이상 없고, 분실물도 없습니다.</p>
<blockquote><p><q>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전능하신 자의 그늘 아래 거하리로다. 내가 여호와를 가리켜 말하기를 저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나의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시91:1-2)</q></p></blockquote>
<blockquote><p><q>He who dwells in the shelter of the Most High will rest in the shadow of the Almighty I will say of the LORD, &quot;He is my refuge and my fortress, my God, in whom I trust.&quot;(<a href="#" class="ttip" rel="abxzx" ><a href="#" class="ttip" rel="agkqn" >Ps. 91:1-2</a><span class="tooltip agkqn" ><a href="#" class="close" rel="agkqn">close</a><span class="esv"><span>Psalm 91:1-2 <objec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data="http://www.esvapi.org/assets/play.swf?myUrl=hw%2F19091001-19091002" width="40" height="12" class="audio"><param name="movie" value="http://www.esvapi.org/assets/play.swf?myUrl=hw%2F19091001-19091002"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object></span>
<span class="esv-text">My Refuge and My Fortress
<span class="block-indent">
<span class="chapter-num" id="v19091001-1">91:1&nbsp;</span>He who dwells in the shelter of the Most High<br />
<span class="indent"></span>will abide in the shadow of the Almighty.<br />
 <span class="verse-num" id="v19091002-1">2&nbsp;</span>I will say to the <span class="small-caps">Lord</span>, &#8220;My refuge and my fortress,<br />
<span class="indent"></span>my God, in whom I trust.&#8221;  (ESV)
</span>
</span>
</span></span></a><span class="tooltip abxzx" ><a href="#" class="close" rel="abxzx">close</a><span class="esv"><span><a href="#" class="ttip" rel="bpwmz" >Psalm 91:1-2</a><span class="tooltip bpwmz" ><a href="#" class="close" rel="bpwmz">close</a><span class="esv"><span>Psalm 91:1-2 <objec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data="http://www.esvapi.org/assets/play.swf?myUrl=hw%2F19091001-19091002" width="40" height="12" class="audio"><param name="movie" value="http://www.esvapi.org/assets/play.swf?myUrl=hw%2F19091001-19091002"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objec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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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indent"></span>my God, in whom I trust.&#8221;  (ES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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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span> <objec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data="http://www.esvapi.org/assets/play.swf?myUrl=hw%2F19091001-19091002" width="40" height="12" class="audio"><param name="movie" value="http://www.esvapi.org/assets/play.swf?myUrl=hw%2F19091001-19091002"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object></span>
<span class="esv-text">My Refuge and My Fort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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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chapter-num" id="v19091001-1">91:1&nbsp;</span>He who dwells in the shelter of the Most High<br />
<span class="indent"></span>will abide in the shadow of the Almighty.<br />
 <span class="verse-num" id="v19091002-1">2&nbsp;</span>I will say to the <span class="small-caps">Lord</span>, &#8220;My refuge and my fortress,<br />
<span class="indent"></span>my God, in whom I trust.&#8221;  (ESV)
</span>
</span>
</span></span>)</q></p></blockquote>
<p>위험 할 뻔 했던 상황 속에서 아무런 인명 피해도 재산 피해도 없이 안전하게 보호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리고, 이번 일을 통하여 더 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항상 경계 하고 더 많은 기도를 심어야겠습니다. 이번 일이 결코 어떤 누구에게도 낙심하는 마음이나 두려움 마음을 주는 것이 아니라, 사단의 공격 가운데서 친히 우리의 대장 되신 예수님과 함께 전신 갑주를 취한 빛의 용사로서 진리의 말씀을 선포 하기를 중보 해 주시기 바랍니다. CCA는 11월 25일 종업식과 유치원 졸업식을 마치고 12월 3일 까지 새 학년 교사 계약과 새로운 커리큘럼 작업으로 끝까지 유종의 미를 거뒀습니다. 방학 동안 잘 쉬고 재 충전 되어서 새해에 만났을 때에 하나님을 향한 기대감으로 다시 만나기를 바랍니다. 한가지 긴급한 기도 제목은 PK2 새로운 선생님 영입 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아이들을 사랑하는 귀한 니카라과 선생님을 보내 주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2011년 6월부터 초등, 유치원 영어 선생님과 사무&nbsp;행정으로 헌신해 주실 장, 단기 선교사님(1년~2년)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어린 아이 하나를 섬김이 예수님 즉 하나님 아버지를 섬김이라는 말씀으로 감화 감동 받아 차세대 교육에 헌신했던 한 여인의 가련한 향유 옥합도 받으신 하나님께서 여러분께 허락하신 달란트와 순전한 마음을 기꺼이 받으시고 축복하실 것을 믿고 당신을 초정 합니다. 와서 보고 주님의 계획에 동참하시는 축복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p>
<blockquote><p><q>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요 누구든지 나를 영접하면 나를 영접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함이니라 (막9:37)</q></p></blockquote>
<p>IN2 Church 방학 기간 동안 12월 13일 뉴욕 IN2교회에 방문합니다. 비자 연장을 위해 출국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1년 만에 다시 찾는 뉴욕 IN2교회에서 많은 지체들과 좋은 교제 나누고, 흰 눈 구경도 하고, 차가운 바람에 손발이 꽁꽁 어는 경험도 해 보렵니다. 2011년 1월 선교 팀 준비에 함께 동참하고, CCA 새 학년 교재교구 준비 그리고 무엇보다 사랑하는 여러분을 곧 만나게 될 것이 큰 기대가 됩니다. 아메리카에 연고지가 없는 저로서는 뉴욕이 어느덧 가족 같이 든든한 고향이 된 것 같습니다. 1년 동안 지속적으로 기도해 주시고 꾸준히 물심양면으로 후원해 주셔서 깊이 감사 드립니다. 사랑의 빚을 너무 많이 졌습니다. 그 사랑이 결국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뜨거운 고백이었음을 압니다.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주님의 완전한 사랑에 감사하며, 그 안에서 연합하여 하나님 나라를 향해, 한 걸음 더 가까이 나아가기를 힘차게 다짐해 봅니다.</p>
<blockquote><p><q>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롬8:28)</q></p></blockquote>
<p>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니카라과를 향한 사랑 만으로 저를 신뢰해 주시고, 파송 해 주시고, 중보 해 주시고, 사랑과 관심으로 격려 해 주신 모든 것들에 대해 감사 드립니다. 좌우충돌 하면서 처음 1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많이 배웠습니다. 다음 2년째는 더욱 안정적으로, 현지인 선생님들과 더 깊이 협력 사역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니카라과에서 행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소식들이 여러분의 삶에도 큰 힘이 되고 꿈과 소망을 가지게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10년 12월 11일 니카라과 김경혜 드림 *기 도 제 목* 1. 사고 속에서도 안전하게 지켜 주시고, 건강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2. 니카라과와 중미에서 성모 마리아나 다른 우상이 아닌, 예수님 한 분 만이 홀로 예배 받으시도록 3. 하나님을 사랑하고 어린 영혼을 사랑하는 CCA의 니카라과 선생님 영입(1월)과 영어 교사, 사무행정 선교사 영입을 위하여 4. 모든 신뢰를 주님께 드리고, 기쁨으로 주님과 동행하는 삶이 되기를 첨부 사진은 2010 학년도 유치원 졸업사진 입니다. (영어 교사 KATE, 담임 교사 ISNIA, 유치원 코디네이터 겸 음악 교사 MARY 그리고 사랑스러운 22명의 아이들)</p>
<p>김경혜 드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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